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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앤 크라이' 유노윤호 "바빠서 리허설도 참가못해" 연습부족 '아쉬워'

2011-06-12 20: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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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인턴기자] 가수 유노윤호와 클라우디아 뮬러가 다소 아쉬운 경기를 펼쳤다.

6월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키스앤크라이' 에서는 유노윤호와 그의 파트너 클라우디아 뮬러가 바쁜 일정 속에서 연습했던 피겨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중간점검 때 너무 충격을 받아서 무대에 설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됐다"며 "연습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경연 당일날 외국에서 돌아왔다"라고 걱정스런 마음을 표했다.

유노윤호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사전 리허설도 참여하지 못했고 이에 그의 파트너 클라우디아 뮬러는 혼자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 좌중을 안타깝게 했다.

다행히 유노윤호-클라우디아 뮬러는 연습량에 비해서는 훌륭한 연기를 선보였지만 유노윤호는 공연 막바지에 넘어지는 등 큰 실수를 해 연습 부족의 느끼게 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불안함이 실수로 연결된 것", "전체적으로 스피드감이 떨어진다"며 아쉬움을 표현했고 이에 유노윤호는 파트너 클라우디아 뮬러에게 "오빠가 꼭 탕수육 사줄게" 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김병만이 찰리채플린으로 완벽 빙의해 멋진 무대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SBS '키스앤크라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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