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아 인턴기자] 임혁이 본격적으로 며느리 시집살이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6월11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아다모(성훈)가 안드래를 핑계로 아수라(임혁)에게 본가에 들어가 살겠다고 제안했다. 처음엔 반대했던 아수라는 결국 안드래의 빈자리에 속이 상해 허락하기로 했다.
복잡한 심경의 단사란은 아다모에게 모든 사실을 비밀로 한다는 약속과 함께 결국 각서를 썼다. 이후 사란은 성당에 가서 “아다모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이를 허락해 달라”며 기도했다.
한편 부용각 식구들은 기생이 되기로 결심한 금라라(한혜린)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일부러 어려운 일들을 시켰다. (사진출처: SBS '신기생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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