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미국의 대표적인 지상파 ABC에서도 ‘제 2의 수잔 보일’로 최성봉의 사연이 함께 소개된 것은 물론, 이후 CBS와 CNN 등의 TV뉴스와 TIME 등 미국 언론에서 앞 다퉈 다루고 있는 것. MSNBC 메인 홈페이지에는 세계적인 스타 엠마 왓슨,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과 함께 최성봉의 사진과 사연이 ‘수잔 보일과 겨룰만한 실력의 한국 가수’로 소개되고 있다고.
특히 “최성봉이 뒤늦게 예술 고등학교를 다녔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폴 포츠도 파바로티의 마스터클래스를 다녔고, 수잔 보일도 자선CD를 위해 연습하고 녹음까지 했었다는 사실이 방송 이후에 밝혀졌다. 그럼에도 최성봉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는 것은 변함없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언론들은 최성봉의 사연과 놀라운 재능에 주목, 이를 통해 감동받고 있는 전 세계인들의 반응을 앞 다퉈 다루고 있다. 유튜브에 업로드 된 그의 영문 버전 동영상은 조회 수가 무려 90만 건을 훌쩍 넘어섰으며, 댓글만도 3천 건을 넘어서고 있다고.
해외 네티즌들은 “그를 안아주고 싶다”, “노래를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뜨거워졌다”, “그에게 신의 은총이 있기를! 그는 나의 영웅이다” 등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위대한탄생’ 데이비드오-권리세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출연
▶ f(x), 후속곡 활동 돌입! 1집 리패키지 앨범 ‘Hot Summer’ 14일 발매!
▶ 정석원 ‘애정만만세’ 자진하차 “캐릭터 안맞아… 영화 촬영에만 전념”
▶ '미스 리플리' 김승우, 이다해 유혹에 빠져 '딥 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