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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갓 탤런트’ 최성봉, 미국 지상파 ABC에서도 소개! ‘전 세계 언론 주목’

2015-01-29 11:32:08
[연예팀]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tvN ‘코리아 갓 탤런트’의 최성봉이 전 세계인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지난 6일 미국의 대표적인 지상파 ABC에서도 ‘제 2의 수잔 보일’로 최성봉의 사연이 함께 소개된 것은 물론, 이후 CBS와 CNN 등의 TV뉴스와 TIME 등 미국 언론에서 앞 다퉈 다루고 있는 것. MSNBC 메인 홈페이지에는 세계적인 스타 엠마 왓슨,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과 함께 최성봉의 사진과 사연이 ‘수잔 보일과 겨룰만한 실력의 한국 가수’로 소개되고 있다고.

특히 TIME 온라인 페이지에는 “새로운 수잔 보일? ‘코리아 갓 탤런트’ 가수가 심사위원을 울리다!”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업로드 된 동영상과 함께 그의 사연이 소개되고 있다. 기사에는 그의 어두운 어린 시절을, 영국의 찰스 디킨슨 작가의 장편소설이자 연극으로도 제작되며 전 세계인들에 화제를 낳은 ‘올리버 트위스트(빈민굴의 아이들에게 소매치기를 시키는 유대인 악당들에 끌려가지만, 친절한 부자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게 된다는 소설)’에 비유하며, 그럼에도 “그의 아름다운 목소리는 ‘넬라 판타지아’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다”고 찬사를 보냈다.

특히 “최성봉이 뒤늦게 예술 고등학교를 다녔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폴 포츠도 파바로티의 마스터클래스를 다녔고, 수잔 보일도 자선CD를 위해 연습하고 녹음까지 했었다는 사실이 방송 이후에 밝혀졌다. 그럼에도 최성봉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는 것은 변함없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언론들은 최성봉의 사연과 놀라운 재능에 주목, 이를 통해 감동받고 있는 전 세계인들의 반응을 앞 다퉈 다루고 있다. 유튜브에 업로드 된 그의 영문 버전 동영상은 조회 수가 무려 90만 건을 훌쩍 넘어섰으며, 댓글만도 3천 건을 넘어서고 있다고.

해외 네티즌들은 “그를 안아주고 싶다”, “노래를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뜨거워졌다”, “그에게 신의 은총이 있기를! 그는 나의 영웅이다” 등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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