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미레유 길리아노가 쓴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라는 책이 나온 이후 각종 매스컴에서는 프랑스 여성들이 날씬한 이유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파리지엔의 라이프스타일은 바로 “맛있게 음식을 먹되, 천천히 먹고, 많이 걷고, 물 많이 마셔라”이다.
많은 다이어트 지침서는 아침에 물 1잔, 점심에 3잔, 저녁식사 때 3잔, 그리고 중간 중간에 1잔씩, 하루 평균 1.5~2ℓ가량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강조하지만 이를 지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는 않다. 물을 한꺼번에 의식적으로 마시기보다는 틈틈이 다양한 제로 칼로리의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지루하지 않게 다이어트를 지속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 몸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 주는 ‘제로 칼로리’ 차 음료.
CJ제일제당은 100% 국내산 헛개 열매를 사용한 제로 칼로리의 ‘컨디션 헛개수’를 선보였다. 헛개열매에는 과당, 설탕, 포도당 등의 자연적인 당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국내산 헛개나무 열매 추출물은 중국산 열매나 줄기 등에 비해 감미가 뛰어나고 그 다음날 갈증해소 효능도 더 좋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나한과’ 라는 과일의 당도는 설탕의 300배 이상이지만 칼로리가 없어 부담이 없으며, 단맛이 장내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체외에 배출되어 다이어트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칡 액기스가 들어 있어 이뇨작용과 부기 제거에도 효능이 있다.
컨디션 헛개수는 칼로리가 제로일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당류, 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이 “모두 제로(0)”인 음료로 몸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음료다.
▶ 톡 쏘는 탄산이 필요할 때는 스파클링 워터
더위에 지쳤을 때 달콤하고 시원한 탄산음료가 순간적으로 기분을 전환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생각 없이 마신 음료수 한 잔이 한 끼의 식사와 맞먹을 수도 있는 법. 이처럼 탄산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는 탄산이 들어있는 스파클링 워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이젠 커피도 날씬하게 즐겨라
다이어트 도중 찾아오는 커피에 대한 욕심은 그 동안의 노력을 수포로 돌아가게 만들 수도 있다. 적게는 0칼로리부터 많게는 400칼로리까지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인 커피의 칼로리. 이에 커피도 날씬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블랙커피 붐을 반영해 ‘칸타타 더치블랙’을 선보였다. 세계 유명 산지의 고급 아라비카 원두로 블렌딩한 커피를 약 20도의 물로 추출했다. 칸타타 더치블랙은 나트륨을 조금 함유하고 있지만 깔끔한 블랙 원두커피의 맛을 내는 제로 칼로리(OKcal) 제품이다.
UCC 블랙무가당커피는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블랙 액상 캔커피로 역시 칼로리가 제로다. 원두커피를 100% 사용할 뿐 아니라 설탕이나 우유가 전혀 참가되지 않아 평소 진한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사람에게 좋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hyuna@bntnews.co.kr
▶ 천만원으로 수입車 타려면?
▶ 에어컨 구매의 세 가지 조건
▶ 영월 3대 관광지, 당일치기 여행 완전 정복
▶ [이상형] 男- 명랑한 여자, 女- 다정한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