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영 기자] MBC 새 일일극 '불굴의 며느리(극본/김현숙, 연출/오현창/이민우)' 제작발표회가 3일 오전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가운데 배우 박윤재가 참석해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신애라, 윤다훈, 강부자, 김보연 주연의 '불굴의 며느리'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300년 전통의 종택 만월당에 사는 사연많고 팔자 사나운 21세기 종갓집 종부들의 파란만장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로 유쾌한 웃음과 함께 따듯한 감동과 눈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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