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하늘 인턴기자] '승승장구'에 출연한 배우 안내상이 첫사랑에 대한 추억을 풀어놨다. 5월31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될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안내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4학년 때 만난 첫사랑이 아니었으면 나는 조직에 들어가 전과자로 살고 있었을 것이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MC 이수근이 "첫사랑 소녀에게 고백은 했느냐?"고 묻자 안내상은 "바로 고백하지 못했다. 그녀가 결혼 하고 나서 동기들 모임 때 그제야 '너 때문에 아팠다. 사랑했었다'라고 고백했다"고 털어놔 출연진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 밖에도 안내상은 첫사랑의 소녀가 중학생 때 단발머리를 한 모습이 너무 촌스러워서 마음을 접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5월31일 밤 11시15분 KBS 2TV '승승장구'에서 안내상의 가슴 시린 첫사랑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bnt 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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