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소니코리아는 3D TV 화질에 어울리는 생생한3D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7.1 채널 3D 사운드 스테레오 헤드폰 MDR-DS65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DR-DS6500는 소니의 7.1VPT(7.1ch Virtual Phones Technology)를 통해 7개의 스피커가 사방에서 울리는 것과 같은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7.1채널 3D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Dolby 및 DTS 디코더를 지원하는 프로세서와 무압축 디지털 전송 기술 등을 통해 음 손상 없
이 완벽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MDR-DS6500는 무선 주파수를 이용한 정보인식 시스템인 RF(Radio Frequency)를 사용해 최장 100M까지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3D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블랙 컬러의 세련된 모노리틱 디자인으로 프로세서와 함께 집안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충전 및 전송 일체형 프로세서로 헤드폰을 프로세서 위에 올려 놓는 것만으로도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으며, 3시간 충전으로 최대 2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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