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혜림 인턴기자] ‘최고의 사랑’의 국보소녀 해체원인이 강세리(유인나)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5월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는 사인을 하던 독고진이 “너 같이 되는 것이 무섭냐고 했지. 인정해 항상 무서워. 그래서 무서운 상황에서 버티고 있는 니가 신경쓰여”라고 말했다.
10년 전 강세리가 구애정에게 주려던 약 탄 음료수를 미나(배슬기)가 우연히 마시게 됐고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구애정이 강세리를 추궁하다 뺨을 때리게 되었고 이 사건으로 인해 국보소녀는 해체가 되었다.
한편 이날 독고진은 자신의 심장수술 당시 국보소녀의 노래가 흘러나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사진출처: MBC ‘최고의 사랑’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이보배 별세, 네티즌 애도물결 ‘안타깝다’
▶ '최고의 사랑' 독고진 '하트브레이커'에 힘입어, 시청률 1위 '기염'
▶ ‘최고의 사랑’ 차승원 ‘독드래곤’ 변신! ‘하트 브레이커’ 완벽소화!
▶ '좋은아침' 코미디언 한무 아들 결혼에 연예계 인사 총출동
▶ '황금어장' 염정아 결혼 생활 공개 "자주하는 스킨십 남편도 좋아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