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사진 손지혜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참석해 눈길을 모은 KBS '백상예술대상'이 7.8%(AGB 닐슨 기준) 아쉬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5월26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 47회 백상예술대상'에는 고현정, 이병헌, 정보석, 탕웨이, 송중기, 정일우, 김수현, 탑, 이민정, 한효주, 서영희, 조현재, 지창욱, 조여정, 유인나, 택연, 민효린, 정용화, 박신혜, 윤시윤, 황정음 등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총 출동했지만 1부 시청률은 6.6%, 2부 시청률은 7.8%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영화 부문 대상은 이병헌이, TV 부문 대상은 현변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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