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웅 인턴기자] 가수 유지나가 아이 출산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5월26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서는 판소리 경력의 트로트 가수 유지나와 그의 '절친' 진미령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가슴 속 깊이 묻어두었던 삶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반면 동반 출연한 진미령은 이와 같은 유지나의 대답에 조금은 서운한 듯 "그래도 나는 유지나가 직접 출산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유지나는 방송을 통해 입이 떡 벌어질 만한 '럭셔리'한 집을 소개했다. 현대식 인테리어로 꾸며진 그의 집은 넓직한 마당, 간이 무대, 연습실, 황실 같은 침실 등으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사진출처: KBS '여유만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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