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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백청강, 생애 첫 게릴라 콘서트 '눈물'

2011-05-21 00: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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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희 인턴기자] 5월20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TOP3의 주인공인 백청강이 생애 첫 게릴라 콘서트를 열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3의 주인공인 백청강, 셰인, 이태권이 '한국영화 OST명곡'을 미션으로 결승진출을 위한 경합을 벌였다. 이날 백청강과 이태권의 멘토인 김태원이 개인사정으로 출연하지 못해 부활의 5대 보컬인 박완규가 자리를 대신했다.

특히 이날 김태원의 제자인 백청강이 강남역에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열어 팬들의 환호를 받는 영상이 공개됐다.

백청강은 한 시간동안 전단지 배포, 맛보기 공연 등의 홍보활동을 했으며 특히 팬 서비스로 팬들과 포옹을 하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게릴라 콘서트에는 백청강의 부모님이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청강이 노래를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백쳥강은 "가족이 오랜만에 다 모여 좋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한편 이날 신승훈의 제자인 셰인이 탈락의 고배를 마셔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사진출처: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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