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인턴기자] 정준하와 박명수가 진한 스킨십을 나눴다.
5월21일 방송 예정인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상사 야유회’ 특집으로 실제 직장인들이 야유회에서 느끼고 체험하는 것들을 코믹한 상황극으로 그려냈다.
이날 부장을 맡은 유재석은 입에서 입으로 종이를 많이 옮길수록 점심 메뉴의 질이 달라지는 게임을 제안했다. 7개를 옮기면 삼계탕을 먹을 수 있기에 멤버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 게임에 임했다.
초반에 종이를 입에 문 멤버는 그럭저럭 속도를 낼 수 있었지만 종이를 나중에 전달받은 멤버들은 갈수록 침에 젖어 흥건해지는 종이에 질색을 표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결국 정준하와 박명수가 사고를 냈다. 종이를 입에 물고 있던 정준하에게 다가간 박명수가 종이를 놓치지 않으려 과도한 스킨십을 하고 만 것. 심지어 노홍철과 정준하는 졸지에 진한 키스(?)까지 나누고 말았다.
이 게임의 피해자 세 사람은 울상을 지으며 “이 게임 못하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각종 게임과 노래자랑, 야자타임, 세족식 등이 이어지며 깨알 같은 재미를 더했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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