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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성형외과, 압구정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이 되기까지

2011-05-25 09: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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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은 성형의 메카답게 한 건물당 2~3개의 성형외과가 자리잡고 있어 몇 백개의 성형외과가 밀집되어 있다.

특히 깔끔하고 심플한 외관을 자랑하는 JK성형외과는 1998년 2월 주권 성형외과란 이름으로 개원한지 14년 만에 강남 압구정을 대표하는 대형병원으로 성장했다. 최소한의 공간과 비용으로 출발한 JK성형외과가 강남 압구정 안면윤곽분야에서 주목받는 종합병원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뭘까.

JK성형외과의 빠른 성장은 실력은 물론 투명함을 추구하는 주권 대표원장의 마인드를 꼽을 수 있다. 2011년 강남 압구정에 위치한 종합성형전문센터 JK성형외과의 과거부터 지금까지를 자세히 살펴본다.

14평 주권성형외과에서 총 400여평 JK성형외과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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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성형외과는 개원당시 대기실, 진료실, 수술실, 입원실이 각각 하나씩 있는 14평 최소한의 공간과 비용으로 출발했다.

이 병원은 대부분의 성형외과가 의사혼자 모든 분야를 진료하는 형태를 취했던 것과 달리 안면윤곽 전문 진료를 시작했다. 전문 진료를 표방한 것은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개원 이후 1~2년 만에 안면윤곽분야에서 주목받는 지금의 병원으로 거듭났다.

현재 JK성형외과는 성형외과, 모발센터, 에스테틱을 모두 갖춰 다양한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더욱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건물 1층의 JK카페는 음료를 비롯한 쿠키, 샌드위치 등을 판매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을 이끈다. JK성형외과를 찾은 환자들뿐만 아니라 JK성형외과를 지나가는 일반 고객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되고 있다. 저렴한 가격과 맛에 JK카페를 한번 찾은 고객은 매일 아침 이 카페를 찾는다는 후문이다.

시설도 세무도 투명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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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성형외과 의사들의 세금 탈세는 큰 문제이다. 그러나 JK성형외과는 일반 개원가에서 꺼리는 전자차트시스템을 최초로 시행했다. 이는 세무, 시설, 마케팅 등 모든 것에 있어서 투명하고 깨끗함을 추구하는 주권 대표원장의 마인드에 따른 것. 때문에 수익의 40%에 달하는 세금으로 인한 수익률 감소 등의 부정적인면도 감수하고 있다.

2007년 그동안 사용해오던 주권성형외과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꾼 JK성형외과. 투명한 의료계의 뜻을 같이하는 전문분야 의료진을 적극 영입, 수술실 4개, 진료실 3개, 처치실 1개, 입원실 13개, 별도 회복실, 피부 관리실 등의 시설을 확충했다.

JK성형외과는 깨끗한 시설과 함께 개원이례 0%의 사고율을 자랑한다. 안면윤곽 수술을 비롯해 가슴성형, 체형성형, 눈·코성형, 안티에이징 등 각 분야 전문 의료진이 모두 갖춰져 있으며 또 마취과 의사가 혹시 있을 안전사고에 대비해 상주해있다.

해외환자 유치산업을 통해 의료계를 놀라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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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성형외과는 뛰어난 의료진, 첨단장비와 설비 그리고 13년간의 수많은 경험과 시설의 다양한 자랑거리가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환자 유치산업에 뛰어들어 서울대병원, 삼성의료원 등의 의료기관을 제치고 국내 최초 해외환자유치의료기관으로 등록되어 의료계를 놀라게 했다.

이후 적극적으로 사업을 펼쳐 2010년 글로벌 헬스 케어분야의 가장 큰 산인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한국관광공사장상을 모두 석권했다. 현재 중국과 꾸준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미국에 거주중인 한국교포, 중국인에서 더 나아가 태국, 베트남, 몽골, UAE 진출을 모색 중이다.

한편 JK성형외과는 탈북자 캠프 지원, 청소년 진흥 센터와 연계한 새 얼굴 찾아주기 운동을 진행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출처: JK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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