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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 차승원, 공효진 뺨 때린 정만식에 통쾌한 복수

2011-05-12 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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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희 인턴기자] 독고진(차승원)이 구애정(공효진)의 뺨을 때렸던 전 매니저 장실장(정만식)에게 통쾌한 복수를 했다.

11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실장이 자신이 키우고 있는 그룹 '캔디스'의 리더 하루미(효영)의 옷을 협찬 받으러 온 자리에서 구애정의 욕을 하며 "구애정과 하루미는 급이 다르다. 비교가 안된다"며 비꼬았고 이를 지켜보던 독고진이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독고진은 구애정의 흉을 보는 장실장에게 다가가 악수를 청하는 장실장의 손을 뿌리쳤다. 그러고 나서 하루미가 마음에 들어 하는 옷마다 가로채며 자신이 가져가겠다며 빼앗는다. 이를 지켜보던 장실장이 독고진에게 불만을 표시하자 "당신이 나에게 불만 있을 처지가 아니다. 하루미와 나는 급이 다르니까"라고 말해 구애정을 때렸던 장실장에게 통쾌하게 복수했다.

한편 강세리(유인나)가 진행하는 맞선 프로그램 '커플 메이킹'에서 구애정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첫 탈락에서 모면해 앞으로 극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진출처: MBC '최고의 사랑'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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