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경 인턴기자] 생선 눈알을 좋아하는 5살 어린아이가 놀라움을 주고 있다.
5월12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는 생선 눈알 맛에 푹 빠진 꼬마 김종국 군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부모님이 횟집을 운영해 항상 생선을 자주 보는 종국 군은 구운 생선이 손님 상에 올라가기도 전에 눈알만 빼 먹는 등 생선 눈알에 광적인 모습을 보였다.
종국 군의 부모님은 "1년 전부터 횟집을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손님 상에 올릴 꽁치 눈알이 자꾸 사라져 이상하게 생각했다"며 "알고 보니 범인은 종국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종국 군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수족관에서 직접 생선을 잡아 올리기도 하고, 형들이 모두 피자를 먹고 있어도 옆에서 꿋꿋히 생선구이를 먹는 등 생선에 대한 유별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심지어 금붕어의 눈알을 보고 "먹어도 돼냐"라고 묻고, 놀 때도 생선 모양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등 생선에 대한 특이한 집착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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