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김정훈, 서울대 치대 자퇴한 이유는 연예활동 때문이 아니야? 그럼?

2011-05-10 17:19:15
기사 이미지
[연예팀] 연예계 대표 브레인 김정훈이 서울대를 그만두게 된 속내를 털어놨다.

SBS 버라이어티 토크쇼 '강심장' 최근 녹화에 참여한 김정훈은 “서울대 치대 재학 시절, 우연히 학교 앞 술집에서 술 마시다가 캐스팅이 돼 우연하게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떻게든 연예활동과 학업을 병행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고, 결국 자퇴를 선택했다"며 "그러나 사실 가수 데뷔 이전에도 치대에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놔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김정훈이 서울대를 포기하려 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김흥국, 또 폭탄발언 “이서진-박지성, 아나운서 신부 찾아”
▶JK김동욱 측 "임재범은 존경하는 가수, 정면승부라는 말 적절치 않아"
▶정용진-한지희, 오늘(10일) 결혼! 이건희 회장은 불참? 왜?
▶[About 스타★] 허경환, 하루 매출 3000만원! "'대박' 그저 감사할 따름" ①
▶[About 스타★] 허경환 "이민정이 내 이상형, 밥 한번 같이 먹고 파"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