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탈진으로 입원했다.
슈퍼주니어 베트남 콘서트를 마치고 돌아온 이특이 탈진 증상을 보여 링거를 맞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빡빡한 스케줄로 피로가 누적된 것.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건강 좀 잘 챙겼으면 좋겠다”, “일보다 건강이 더 중요해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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