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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 "나 탈진, 입원해서 수액 맞는 중" 소녀팬 '울상'

2011-05-08 11: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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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탈진으로 입원했다.

슈퍼주니어 베트남 콘서트를 마치고 돌아온 이특이 탈진 증상을 보여 링거를 맞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빡빡한 스케줄로 피로가 누적된 것.

이특은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 탈진..입원해서 수액 맞는 중"이라는 글을 올려 자신의 입원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건강 좀 잘 챙겼으면 좋겠다”, “일보다 건강이 더 중요해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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