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엠카' 씨스타19 아찔 웨이브+의자댄스 공개 '男心 폭발'

2011-05-06 17:15:45
기사 이미지
[김수지 기자] 걸그룹 씨스타(SISTAR)가 유닛 프로젝트인 '씨스타19(나인틴)'이 깜짝 데뷔무대를 가졌다.

5월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씨스타 19는 디지털 싱글 '마 보이(MA BOY)'를 효린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보라의 감칠맛 나는 랩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씨스타 19는 독특하고 완벽한 웨이브-의자 퍼포먼스와 데님을 매치한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인기 유닛 그룹 대열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MA BOY'는 씨스타와 황금콤비를 과시하며 트리플 히트곡을 만들어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네오소울 장르의 미디엄 템포 곡에 사랑에 빠진 소녀들의 불안하면서도 애틋한 감성이 가득한 가사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씨스타19(나인틴)은 소녀와 숙녀의 경계인 19세라는 나이가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순수함, 불안함을 테마로 해 이 시기에 느낄 수 있는 사랑과 정서를 음악에 녹여내겠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사진출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hksj85@bntnews.co.kr

▶ 이선균, 닮은꼴 엄태웅과 '라이벌'에서 '절친' 된 사연 공개!
▶ '여유만만' 완도 장윤정 김바다 양 "장윤정 같은 가수, 음대교수될 것"
▶ 뺑소니 혐의 한예슬, 경찰소환조사 앞서 CCTV공개 '사고인정 뺑소니부정'
▶ 성유리 전남자친구 때문에 ‘이진 흥분’
▶ 조인성, 커플링 의혹 반지에 "전역 기념 반지"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