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로로’의 제작사 ‘오콘’은 최근 법무법인을 통해 조계종 위원회측에 연등 사용금지 요청을 했으며 이에 뽀로로 연등을 연등행렬에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뽀로로 연등 있었으면 볼거리가 더 많았을 것”, “어린이들도 즐겁게 연등행사를 즐길 수 있었을 텐데 좀더 관대한 처사 해 줬으면” 등의 반응을 내보이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뽀로로는 유아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외국에서도 최고 시청률이 51%에 육박하는 등 국내외에서 ‘뽀통령’ 등으로 불리며 인기 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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