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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알리 100% 라이브 과시 '특유의 보이스 중독'

2011-05-01 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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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미친 가창력' 알리가 다시 한 번 파워풀한 가창력을 과시해 화제다.

5월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알리가 디지털 싱글 '별 짓 다해봤는데'를 열창하며 미친 가창력 종결에 나섰다.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금발 머리로 변신한 알리는 폭발적이면서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이별을 노래했다. 실력파 여성 디바 기근 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국내 가요계 또 한 번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음악 관계자를 비롯 많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곡 ‘별 짓 다해봤는데’ 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가슴 시린 아픔이 묻어나는 감성적인 가사와 애절한 피아노 선율이 호소력 짙은 알리(ALi) 특유의 보이스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빅뱅을 비롯해 더 크랙, 스피넬, 거북이, X-5, 알리, B1A4, 유키스, 에이핑크, 달샤벳, 이루, 걸스데이, 인피니트, 레인보우, 애프터 스쿨, 케이윌, 포미닛, 씨엔블루, 에프엑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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