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얼짱 CEO' 박태준의 능청스러움이 회차가 거듭할수록 노련해지고 있다.
4월22일 방송된 y star '식신로드'에서는 봄철 입맛을 되살려줄 서울 강서구에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통영 복요리맛집과 정준하의 개인 단골집인 바다장어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태준은 같은 MC인 정준하의 오랜 단골집인 바다장어 맛집에서도 '깨알웃음'을 놓치지 않았다.
맛 없으면 가라는 정준하의 으름장에 박태준은 슬며시 일어서며 "다 먹어도 되냐"고 반전개그를 선보인 것.
한편 이날 방송에서도 박태준과 현영이 '톰과 제리' 커플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요리와 더불어 큰 재미를 보태 방송의 가치를 높였다. (사진출처: y star '식신로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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