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채프먼, 170km 광속구로 피츠버그 잠재웠다!… 세계 최고 구속 인정!

2014-12-19 12:28:30
[스포츠팀]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 소속 아롤디스 채프먼이 시속 170km의 투구를 선보이며 '괴물 투수'로 등급했다.

4월1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구원 투수로 채프먼이 등장해 세계최고구속을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날 채프먼이 던진 투구의 최대 속도는 106마일. 'km'로 환산할 경우 무려 170km에 이르는 속도를 자랑한다. 이는 2010년 9월 자신이 세운 105.1마일(약 169km)을 새롭게 갱신하는 것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앞서 채프먼은 조엘주마야(디트로이트)가 작성한 104.8마일(약 168km)을 갈아치우며 '괴물 투수'로 이름을 알렸던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이 안보였다", "무쇠 팔을 가졌다", "직구는 더 빠르겠다", "저 공은 아무도 못 칠것이다", "대단하다", "포수 손 아프겠다" 등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국내 최고 구속 기록은 SK 엄정욱, 롯데 최대성이 가지고 있는 158km다. 또한 국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외국인 투수들의 최고 구속은 160km에 이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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