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구원 투수로 채프먼이 등장해 세계최고구속을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앞서 채프먼은 조엘주마야(디트로이트)가 작성한 104.8마일(약 168km)을 갈아치우며 '괴물 투수'로 이름을 알렸던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이 안보였다", "무쇠 팔을 가졌다", "직구는 더 빠르겠다", "저 공은 아무도 못 칠것이다", "대단하다", "포수 손 아프겠다" 등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국내 최고 구속 기록은 SK 엄정욱, 롯데 최대성이 가지고 있는 158km다. 또한 국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외국인 투수들의 최고 구속은 160km에 이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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