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쿠바 출신 채프먼, 170km의 강속구 뽐내! "공이 안 보이네~"

2014-12-18 21:28:31
[스포츠팀] 쿠바 출신 아롤디스 채프먼(신시내티 레즈)가 약 170km의 구속을 뽐내며 세계 최고 구속으로 기록됐다.

4월1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구원 투수로 채프먼이 등장했다.

이날 채프먼는 관중들의 입이 벌어질만큼 최고 구속을 뽐냈다. 전관판에 표시된 그의 구속은 106마일(약 170km)로 표기됐기 때문.

채프먼의 기록은 2010년 9월 자신이 세운 105.1마일(약 169km)을 새롭게 갱신했다. 앞서 조엘주마야(디트로이트)가 작성한 104.8마일(약 168km)을 갈아치워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이 안보였다", "무쇠 팔을 가졌다", "직구는 더 빠르겠다", "저 공은 아무도 못 칠것이다", "대단하다", "포수 손 아프겠다" 등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국내 최고 구속 기록은 SK 엄정욱, 롯데 최대성이 가지고 있는 158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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