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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작가, 녹화하는 정형돈보고 뿌듯 '보고만 있어도 좋을까?'

2011-04-19 21: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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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개그맨 정형돈과 방송작가 한유라 부부가 녹화중에도 애정을 과하시하는 모습을 모여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재미있는 퀴즈클럽'에서 정형돈이 문제풀이 도중 김나영이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김내영은 "한유라 작가가 너무 뿌듯하게 바라보고 있다"며 웃음을 터뜨린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카메라가 한 작가를 비추자 한 작가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며 들지 못했다.

하지만 정형돈은 주위의 웃음에도 불구하고 주먹을 불끈 쥐머 어퍼컷 세레머니로 아내 한유라 작가에 대해 화답했다.

한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형돈 너무 부럽다", "부럽다",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연예'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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