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단옥 기자] 배우 조미령과 이종수가 열애 3개월 끝에 결국 결별하면서 그 이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였다.
올해 2월 이종수와 조미령은 열애를 공식 인정,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같은 동기로서 모임으로 관계를 이어오다 진지하게 교제로 발전된지는 한 달 정도 됐다"며 핑크빛 열애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12일 소속사 관계자는 "결별하지 않았다"며 사실무근임을 일축했지만 결국 소속사의 재확인을 통해 결별을 알렸다.
두사람의 결별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사람 어울렸는데 아쉽네" "연예인이라 사귀기 쉽지 않군" "두분 다 화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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