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배우 고현정의 전 남편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플루티스트 한지희씨와 결혼한다는 루머에 대해 부인하고 교제사실만 인정한 가운데 한지희씨에 대한 관심이 몰리고 있다.
4월8일 모 언론매체는 정용진 부회장이 현재 진행중인 웨스틴조선 호텔 리노베이션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한지희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신접살림을 위해 판교 인근에 저택을 지어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정용진씨와 열애하고 있는 한지희씨는 1980년 생으로 2010년 작고한 한상범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학교 시절 오스트리아 유학길에 올라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파리 블로뉴 국립 음악원에 진학해 프랑스, 미국등 세계 각지를 돌며 유학, 플루트 연주자로서 실력과 명성을 쌓아왔다.
한편 정용진 부회장과 한지희씨의 열애설은 2007년부터 불거지기 시작했으며 당시 시내 모처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출처: 한지희 독주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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