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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 이상형은? "여자면 다 좋다" 재치 만점

2011-04-08 19: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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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옥 기자] 5월 제대를 앞둔 배우 조인성이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4월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조인성이 창원의 한 고등학교와 경남에서 열린 콘서트에 출연한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공군 군악대 병장으로 군복무 중인 조인성은 이날 방송을 통해 "현재는 군복무 중이니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제대 이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예쁘면 좋겠지만 키 작은 여자도 좋고, 키 큰 여자도 좋고 여자면 다 좋다"고 깜짝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09년 4월 공군 병 675기로 입대한 조인성은 1주일간 신체검사와 서류검사, 성향파악 등 과정을 거친 뒤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자대에 배치됐다. 2008년 11월 특별전형에서 공군 군악전문화병(군악 특기병사)으로 합격한 조인성은 훈련을 마치고 공군작전사령부 군악대 군악 공연팀에서 25개월간 복무 마치고 5월4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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