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희 기자] 스타 부부들의 이혼 소식이 연이어 보도되고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010년 12월 초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서류를 제출했던 양원경, 박현정 부부는 2011년 3월 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들은 합의이혼을 선택했고, 양육권은 아내인 박현정에게 돌아가 11살, 8살 두 자녀들을 양육하게 됐다.
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연예인은 이아현, 그는 3월31일 서울가정법원에 유명 연예기획사 대표였던 남편 이 모씨를 상대로 이혼과 위자료 3000만원을 요구하는 이혼 및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현의 남편은 연예기획사 대표였던 이 모씨로 두 사람은 2006년 재혼했다. 이로써 이아현은 재혼한지 5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된 것.
앞서 3월30일 이아현은 각 인터넷 포털에 등록된 자신의 프로필에서 배우자 프로필과 이인광씨의 가족정보란에서 자신을 이름을 삭제해 이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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