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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이혼' 양원경, 박현정 합의이혼-이아현 이혼 소송 中

2011-04-07 15: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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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기자] 스타 부부들의 이혼 소식이 연이어 보도되고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010년 12월 초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서류를 제출했던 양원경, 박현정 부부는 2011년 3월 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앞서 이들은 별거중인 것으로 알려져, 양원경은 대방동, 박현정은 여의도에 거처를 엊어 각자 지내왔다.

이들은 합의이혼을 선택했고, 양육권은 아내인 박현정에게 돌아가 11살, 8살 두 자녀들을 양육하게 됐다.

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연예인은 이아현, 그는 3월31일 서울가정법원에 유명 연예기획사 대표였던 남편 이 모씨를 상대로 이혼과 위자료 3000만원을 요구하는 이혼 및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현의 남편은 연예기획사 대표였던 이 모씨로 두 사람은 2006년 재혼했다. 이로써 이아현은 재혼한지 5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된 것.

앞서 3월30일 이아현은 각 인터넷 포털에 등록된 자신의 프로필에서 배우자 프로필과 이인광씨의 가족정보란에서 자신을 이름을 삭제해 이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산바 있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해10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한 번의 아픔 끝에 남편을 만났지만 남편의 늦은 귀가와 담배 때문에 이혼 결심만 만 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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