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영 기자] 슬랩스틱 코미디계의 대부 심형래가 전면적인 활동을 재개함과 동시에 신개념 치킨, 버거 프랜차이즈 ‘맘스터치’의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주목받고 있다.
심형래는 1980~1990년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코미디계의 대부로 그가 하는 코너마다 대히트를 쳤으며 그야말로 코미디언 중 일인이 아닌 대한민국 코미디의 한 부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하지만 그런 그가 돌연 영화제작자의 길을 가기위해 방송을 접었다.
이에 신개념 카페형 치킨, 버거 프렌차이즈인 맘스터치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성공해 내는 그의 모습이 맘스터치와 많이 닮아있다고 판단해 전속모델로 발탁한 것.
맘스터치는 1997년 론칭 후 14년여 간 운영되어 오면서 보다 안정적인 시스템과 노하우를 축적하며 거듭 발전하면서 전국 300여개 가맹점의 탄탄한 신뢰를 얻어 꾸준히 성장하는 브랜드로써 인기창업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더불어 오랜 기간 대형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메뉴에 대한 품질을 고수함과 동시에 전문 R&D 팀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된 케이준시즈닝 등을 통해 고객 미각의 변화에 따른 빠르고 신중한 신제품 개발 및 출시를 지속적으로 진행.
또한 고품질의 제품을 유지, 관리하기 위해 전국 일일 콜드 체인 물류 시스템을 가동하여 신선한 제품을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맘스터치는 기존의 호프형 치킨 프랜차이즈가 아니기에 다양한 고객들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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