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걸그룹 '치치' 막내 수이, 고아라와 아이유 닮은 꼴~? "진짜 닮았네"

2011-03-22 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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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영 기자] 7인조 신인 걸 그룹 ‘치치(CHI-CHI)’의 막내 수이가 고아라, 아이유를 닯은 깜찍한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룹 ‘치치(CHI-CHI)’의 막내 수이는 작은 얼굴에 인형 같은 눈매, 그리고 하얀 피부는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 시절의 배우 고아라와 요즘 대세 아이유를 떠올리게해 프로필 사진이 공개된 이 후, 뭇 남성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상위권에 링크되는 등 시선을 모았다.

또한 수이는 드라마 ‘드림하이’ 속 ‘기린예고’의 실사판으로 화제를 모은 ‘한림예고’ 2학년에 재학중이며 실제 한림예고 대표 얼짱으로 불리며 남다른 끼와 외모로 교내에서는 이미 스타라는 사실이 알려져 새로운 국민 여동생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이에 수이는 “많은 관심에 감사하지만,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다”라는 소감을 밝히며 지난 20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등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 차례로 얼굴을 알리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편, 수이가 속한 7인조 신인 걸 그룹 ‘치치(CHI-CHI)’는 한국 음반 레이블의 전설 ‘예당 엔터테인먼트’와 김건모, 핑클, 이정현, 왁스 등 수 많은 가수들을 만들어낸 ‘히트 메이커’ 프로듀서 최준영(트로피 엔터테인먼트)이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그룹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제공: 트로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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