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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권리세, 이은미 ‘애인있어요’로 생방진출! "가창력 부족 논란도~"

2011-03-19 10: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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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참가자 권리세가 이은미의 ‘애인있어요’를 불러 합격했다.

이은미의 멘토스쿨은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100명의 스님들이 중간 점검에 나섰다. ‘마법의 성’을 부른 권리세는 중간 평가에서 꼴찌를 기록했으나, 마지막 미션곡으로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로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권리세는 그동안 지적받았던 발음과 가창력 개선에 중점을 두어 연습했으며, 이은미로부터 직접 발성 교습을 받으며 “떨리고 긴장되면 목에 힘이 들어간다. 알면서도 못 고치는 것이 답답하다”고 토로하며 연습을 거듭했다.

최종 평가 무대가 끝난 뒤, 작곡가 윤일상은 “기본적으로 음색이 참 좋다”고 호평했고 이은미 역시 “노력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인다. 그런 모습은 내게도 자극이 되는 것 같다”고 칭찬하며 합격을 선사했다.

그러나 재일교포이자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수상 경력을 가진 권리세의 합격 여부를 두고 시청자들은 의견이 분분한 상태이다. 당초 멘토스쿨에도 간신히 합류했던 권리세를 “외모를 보고 뽑은 것 아니냐”는 논란부터 가창력 부족 논란까지 일며 “합격을 납득할 수 없다”는 것.

한편 이날 이은미의 멘티들 중에서는 권리세와 김혜리가 합격의 영광을 누렸으며, 중간평가에서 1,2위를 차지했던 이진선과 박원미는 탈락했다. (사진출처: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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