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파 이스트 무브먼트, ‘음중’서 첫 국내 공중파 출연 '무대 장악'

2011-03-19 16: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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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 한국계 멤버가 속한 그룹으로 빌보드 1위에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는 파 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가 내한 공연을 앞두고 국내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했다.

3월1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첫 내한 공연을 앞두고 자신들의 새 싱글곡인 ‘로켓티어’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파 이스트 무브번트는 빌보드를 점령했던 그룹 답게 뛰어난 무대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해 음악팬들에게 호평을 이끌어 냈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재미교포인 제이 스플리프와 프로그레스, 일본 중국계 미국인 케브 니시, 필리핀계 미국인 DJ 버맨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Like A G6’(라이크 어 지식스)로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올랐으며 2010년 11월 마카오에서 열린 2010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서는 베스트 인터내셔널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3월19일 오후 9시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내한공연을 연다. 정식 내한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출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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