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용서커플’ 정용화가 서현에게 한땀한땀 정성들여 직접 뜬 목도리를 선물해 화제다.
3월1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정용화가 서현에게 선물받은 목도리를 잃어버린 것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손수 목도리를 떠서 선물했다.
때문에 정용화는 커플 목도리를 직접 만들어서 선물한 것. 또한 목도리 뜨는 과정을 깨알같이 기록한 뜨개질 노트까지 선물해 서현을 감동케 했다.
정용화가 직접 만든 목도리는 털실이 삐져나와 있는 등 손수 만든 티가 역력했지만 은은한 인디언핑크의 큼직한 무늬가 소박하게 느껴지면서도 깜찍해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저거랑 똑같은거 있으면 당장산다”, “너무 예쁘다 갖고 싶다”, “서현한테 잘 어울린다” 등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우리결혼했어요’ 캡처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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