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 속 귀요미 커플 윤승아와 조권이 '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극 중에서 이제 막 아기자기한 러브라인을 이뤄가고 있는 중인 두 사람은 극 중에서 방우진(연우진) 선생으로부터 화이트 데이 이벤트를 도와 달라는 요처을 받고 사랑의 메신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극 중 남몰래 승아를 짝사랑하고 있던 옥엽(조권)은 우진의 이벤트 알바에 흔쾌히 응하는 승아를 보고 덩달아 자신도 함께 하겠다고 나서고 이렇게 해서 둘은 아르바이트 데이트를 하게 된다는 내용이 전파를 탈 예정.
14일 방송될 '몽땅 내사랑'에서는 이벤트 대행 도중 옥엽의 깜짝 화이트데이 고백도 있을 예정이라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진전이 있을 지 시청자들의 기대 또한 모아지고 있는 상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귀요미 커플! 깜찍함이 자체 발광 수준이다", "둘의 드디어 커플 인증인가? 완소 커플이다", "화이트데이 최고의 커플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달달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승아와 옥엽의 화이트데이 에피소드가 보여질 '몽땅 내사랑' 79회는 14일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N.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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