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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남자답다' → '남자답다' 자막 오타 '눈살'

2011-02-20 14: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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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무한도전'이 제작진의 실수로 자막 오타 사고를 냈다.

2월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일본관광청의 초청으로 떠나는 겨울 여행 '오호츠크해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온통 눈으로 뒤덮인 아바시리 호수에서 이글루를 만드는 미션과 음식을 구해오는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을 수행하고 숙소에 모인 멤버들은 '무식 종결자'를 선정했다. 이에 정준하가 1위에 뽑혀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남자답다'를 '납자답다'로, '2011'을 '20011'로 잘못 표기한 제작진의 실수를 포착, '무도' 게시판에 지적을 한 것.

이에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자막에 오타가 있어요", "조금만 더 신경써 주세요", "귀여운 애교로 봐드릴께요 '무도'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MBC '뉴스데스크'를 패러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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