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갑상선 암 수술을 받은 방송인 오영실이 방송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녹화에 출연한 오영실은 갑상선 암 투병과정과 수술 후 근황 등에 대해 털어놓을 예정이다.
오영실은 “갑상선 암은 그나마 가벼운 암에 속한다고 하는데, 그것을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건강에 더욱 신경을 쓰라는 경고로 알고 이를 계기로 많은 생각과 삶을 뒤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오영실의 진솔한 이야기는 2월16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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