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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을 들다' 실화, 특선영화로 재조명 "보는 이들 울릴 줄 아는 영화"

2011-02-04 13: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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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기자] 영화 ‘킹콩을 들다’가 설날 특선영화로 재조명 받고 있다.

2월4일 방송된 MBC 설날특선영화 '킹콩을 들다‘가 2009년 개봉 이후 다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킹콩을 들다’는 88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역도인 이지봉 선수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스포츠인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대회에 나가기까지 수많은 난관과 부딪혀 이겨내야하는 역경들을 웃음의 코드와 감동의 색깔을 다채롭고 도를 지나침이 없이 잘 그려낸 영화다. 이에 상영 당시는 물론 특선 영화로 안방극장에 다시 출격함으로써 또 한 번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킹콩을 들다’를 극장에서 접한 관객들을 비롯해 안방극장을 통해 본 시청자들은 “간만에 훌륭한 스토리의 영화를 관람해 기분 좋다”, “다시 봐도 정말 잘 만들어진 영화다”, “보는 이들을 울릴 줄 아는 영화” 등 찬사는 여전하다. (사진출처: 영화 '킹콩을 들다'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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