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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꼽은 '시크릿가든' 명대사 1위는? "문자왔숑~ 문자왔숑~"

2011-01-28 09: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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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배우 현빈이 꼽은 ‘시크릿가든’ 명대사는?

1월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현빈 편'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빈과 MC 이영자, 공형진은 ‘시크릿가든’ 속 명대사들을 살펴보았다.

먼저 5위로는 극중 김주원(현빈)이 아랫사람에게 외치는 대사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가 차지했다. 현빈은 이 말투에 대해 "평소에는 그런 말투 안 한다"며 "특별히 오글거리는 것은 없었다. 특별히 이 상황에 내 자신을 이입시킬 필요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4위는 '길라임씨는 몇 살 때부터 그렇게 예뻤나? 작년부터?'가 차지했다. 현빈은 이영자에게 "이영자씨는 몇 살 때부터 그렇게 먹었나? 작년부터?"라고 폭풍 같은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3위는 '귀족적인 마스크에 거침없는 기품, 후덜덜한 섹시미'가 꼽혔으며, 2위는 '저한텐 이 사람이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가 선택됐다.

영예의 1위는 "문자왔숑"이 차지했다. 현빈은 "주원이의 말 자체가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면이 있어서 귀엽고 입체적으로 만들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빈은 MC 이영자를 향해 "문자왔숑"을 선보여 이영자를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사진출처: tvN '택시'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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