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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결혼 3개월만에 득녀… 아내 곁 지키며 외조 中

2011-01-28 1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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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한류스타 류시원이 결혼 3개월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27일 류시원의 아내는 오후 5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병원에서 딸을 순산했다. 출산 소식에 류시원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는 아내곁을 지키며 가족들과 함께 병원에 머물며 외조를 하고 있는 상태다.

앞서 류시원은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속도위반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2010년 10월 가진 기자회견서 “내년 봄 결혼할 생각이었지만 임신 소식을 듣고 날짜를 앞당기게 됐다”고 전했다.

10월26일 6살 연하 여자 친구 조 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 류시원은 당시 가진 인터뷰서 “딸이라면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비친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한다. 행복한 가정 꾸려나가길 빈다", "류시원 아내도 한 미모한다던데 류시원을 닮건, 부인을 닮건 둘다 좋겠다", "왠지 딸바보가 예상된다" 등 축하의 물결이 이어졌다.

한편 류시원은 결혼이후 첫 방송 인터뷰에서 “유부남으로 안보는 것이 속상하다”며 “한 아내의 남편으로 보이고 싶다”고 망언 아닌 망언을 던져 이슈가 된 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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