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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소속사 결별 선언' 박규리, 활동 제약 '심심타파' 불참

2011-01-19 23:46:12
[연예팀] 카라 박규리가 MBC FM '신동-박규리의 심심타파(이하 심심타파)' 방송에 불참할 예정이다.

19일 오전 카라가 리더 박규리를 제외한 현 소속사와의 결별을 선언한 가운데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

박규리 소속사 측은 "20일 새벽에 진행 되는 '심심타파' 녹화에 참여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심심타파' 관계자 역시 "박규리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20일 방송에 참여하지 못해 신동이 단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심타파' 박규리 목소리 못 듣나", "신동 외롭겠다. 과연 방송에서 박규리 소식 언급할까?" 등 아쉬움과 걱정을 표하고 있다.

한편 박규리 부친은 카라의 소속사 계약 해지 통보에 모르쇠를 표하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출처: MBC 심심타파 공식 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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