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최근 롯데마트 ‘통큰 치킨’을 시작으로 ‘통큰 갈비’, ‘통큰 넷북’, ‘통큰 한우’ 등 다양한 ‘통큰’ 시리즈가 생겨나면서 유통업계를 들썩이고 있다.
2010~2011년 ‘통큰’은 하나의 유행어로 떠오르며 유통업계 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분야 및 일상생활에서도 통용되는 말이 됐다. 이어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게 된 소비자들은 ‘통큰’으로 시작되는 다양한 상품들 소식에 환영하는 분위기다.
통큰 쿠폰은 웹하드 사이트 쉐어(www.share.co.kr)에서 900GB 용량의 자료를 다운 받을 수 있는 할인 쿠폰이다. 900GB 용량은 고화질 영화 900편 또는 MP3 20만 곡 이상 다운로드 가능한 엄청난 용량.
통큰 쿠폰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용하기 전까지 가짜 쿠폰인 줄 알았다”, “외장하드를 하나 사야 겠다”, “당신을 통큰 대열에 임명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고, 접속자 폭주로 인하여 10분가량 사이트가 마비되기도 했다.
한편 쉐어는 1월14일 오픈 한 신규 웹하드 사이트로 통큰 쿠폰에 이어 포인트 충전 시 30%할인과 10% 마일리지 적립, 12,000포인트 보너스, 360GB쿠폰까지 모든 혜택을 주는 통큰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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