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MBC, GD-탑 ‘집에가지마’ 재심의에서도 방송불가 판정

2011-01-14 18: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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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그룹 빅뱅의 유닛 GD-탑의 '집에 가지마'가 MBC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집에 가지마'가 KBS와 SBS는 통과됐지만 MBC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자 재심의를 신청했다.

최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탑 유닛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집에 가지마'가 KBS와 SBS는 통과됐지만 MBC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자 재심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심의과정에서 문제가 된 부분은 랩 부분 ‘시계 침 소리가 원래 저리도 컸을까? 목에 침 넘어가는 소리만 들려 뭐랄까? 룩 베이비 난 그저 너와 아침을 맞고 싶어. 오늘 이 밤이 다 가기 전에 둘만의 시크릿 파티...콜인업 너의 부모님께. 쎈 척 하지만 맘에 걸려 S.O.S. 진도는 멀었어. 오! 이런 잠깐 나 왜 이러지? 취했나 어지러워 잠이 들어’의 내용이 선정적인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것.

한편 가지마’의 방송불가 판정에 네티즌들은 “방송불가 판정의 기준이 궁금하다”, “저 가사를 왜 선정적으로 해석했는지 알수 없다”, “너무 주관적인 판정이 아닌가”라고 반응하고 있다. (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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