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수원지검 강력부(윤재필 부장검사)는 지난해 마약류 사범에 대한 단속을 통해 모두 199명을 적발, 이중 76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적발된 일부 유아 영어 학원 강사는 대마초를 흡연한 상태에서 수강생을 돌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단속에서는 마약류 범죄에 개입하는 것을 금기사항으로 여겨왔던 폭력조직원이 직접 마약을 공급했다 적발되기도 했다.
검찰 관계자는 “마약이 일반인 사이에도 성행하고 있고, 특히 그동안 마약에 손을 대지 않았던 국내 조폭들이 마약 밀거래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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