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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원더걸스 선예, '싱크로율 100%' 닮은 꼴 눈웃음 화제

2011-01-05 12:01:18

[연예팀] 걸그룹 '달샤벳' 멤버 세리가 '원더걸스' 선예와 도플갱어 수준의 닮은꼴로 화제가 되고 있다.

달샤벳은 첫 번째 미니앨범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를 발표하고 4일 전격 데뷔했다.

음반 발매와 뮤직비디오, 멤버 프로필이 공개된 가운데 멤버 세리가 '원더걸스'의 선예와 닮은 외모를 가져 '도플갱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

네티즌들은 각종 블로그와 게시판에 두 사람의 사진을 나란히 게재하고 "눈매와 입매가 닮았다", "웃을 때 생기는 보조개가 똑같다"며 관심을 보였다.

달샤벳은 출중한 미모와 히트 작곡가 이트라이브(E-tribe)의 만남으로 제 2의 소녀시대라 평가되며 데뷔 초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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