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지 기자] '영웅호걸' 아이유, 니콜, 유인나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마돈나로 변신한다.
12월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0 SBS 연예대상'에서 '영웅호걸' 멤버들이 파격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강심장에서 댄스그룹으로 데뷔할 뻔한 사연을 밝히며 섹시 댄스를 선보였던 유인나는 연예대상에서 제대로 된 댄스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신봉선과 정가은 또한 레이디가가로의 화려한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놀라운 오프닝 무대가 기대된다.
한편 'SBS 연예대상'은 12월 30일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영웅호걸 멤버는 1부 오프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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