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섹시 배우 서영이 '엄친딸'로 밝혀져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OCN HD TV시리즈 ‘야차’에서 더욱 업그레이된 섹시미로 빛을 발하고 있는 서영이 고교시절 전교 2등, 내신 1등급의 엄친딸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서영의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진학을 학교 쪽에서 말릴 정도로 성적이 좋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영은 ‘야차’에서 한양의 유명한 기방 ‘점오루’의 기생 ‘지향’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떠돌던 전혜빈(정연)을 거두어 손병호(강치순)의 애첩으로 만드는 결정적 역할을 하는 인물로 비밀스런 눈빛과 차가운 성격, 도도한 섹시미까지 갖춘 기방 안주인으로 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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