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무한걸스 시즌3’ 첫방 앞두고 네티즌 관심 몰려 "몸사리지 않는 예능액션"

2010-12-09 13:11:14
기사 이미지
[이정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여성 버라이어티 ‘무한걸스 시즌3’의 첫방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방송 시작 전부터 네티즌들의 열띤 관심을 받고 있다.

‘무한걸스’ 시리즈는 기존의 남성중심의 리얼 버라이어티에서 벗어나 여성버라이어티 전성시대를 이끌며 대표적인 케이블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12월9일 첫방송 예정인 ‘무한걸스 시즌3’에서는 ‘더 살벌해진 리얼, 더 강력해진 웃음, 더 진한 감동’을 약속하고 나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무한걸스 시즌3’에는 든든한 맏언니인 송은이를 비롯해 백보람과 황보, 또 시즌 2에서 큰 웃음을 선사한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한다. 또 그동안 예능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오주은과 ‘베이글녀’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정글피쉬2’의 한지우가 합류해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무한걸스 시즌3’의 방송이 점점 다가오자 그동안 ‘무한걸스’를 사랑해왔던 팬들은 벌써부터 인터넷 커뮤니티와 MBC에브리원 게시판 등에 기대감을 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송은이와 백보람, 황보가 다시 만난다니 정말 기대가 된다. 새로 합류하는 오주은과 한지우, 그리고 안영미가 합쳐지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궁금하다”, “닥치고 본방사수”, “몸사리지 않는 무한 예능액션 기대한다”, “여성 MC계의 유재석인 송은이의 등장만으로도 너무 기대된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선보일 ‘무한걸스 시즌3’는 12월9일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eiji@bntnews.co.kr

▶트로트 퀸 장윤정, 공연하랴 MC보랴 연말 특수? "올래!"
▶강수지 “신승훈과 붙어 있다고 혈서 보내더라” 협박 받은 사연 공개
▶고현정, 침실 셀카 공개! '잠옷 입은 모습도 화보!'
▶추신수 "아내를 보는 순간 내 여자로 만들고 싶었다" 러브스토리 공개!
▶‘남자의 자격’ 배다해, 의문의 아이돌에 ‘1분 키스’ 제안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