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도연, 9일 부친상 "누구보다 아버지 챙기던 딸이었는데"

2010-12-09 19: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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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기자] 배우 전도연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전도연 소속사 측은 일산 국립암센터에서 페암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해오던 전도연 부친이 12월9일 오후 12시께 사망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도연 측 관계자는 “전도연은 가족 중 누구보다 아버지를 챙기는 딸이었다. 딸의 연예 활동을 전폭 지지하던 아버지의 병환으로 전도연이 많이 힘겨워 하고 있다. 때문에 개인적인 스케줄을 최소화하고 아버지를 돌보고 있다"고 귀띔한 바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 오전 6시, 장지는 이천 호국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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