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희 기자] 배우 전도연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전도연 소속사 측은 일산 국립암센터에서 페암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해오던 전도연 부친이 12월9일 오후 12시께 사망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 오전 6시, 장지는 이천 호국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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