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6대 광역시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6대 광역시를 찾아가 일일 홍보대사로 활약하기로 했다. 각 장소에서 제작진의 미션을 수행하고 광역시의 볼거리, 먹거리들을 소개하는 특별한 여행이었다.
이어 “팔공산에서 국밥집하는 유퉁씨...”라고 말해, 스태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시민은 강호동을 유퉁으로 착각했던 것.
나름 국민MC라고 자부하던 강호동은 당황하며 "아, 갑자기 유퉁 선배님 보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출처: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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