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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석원, 포토월 앞에서 시크한 표정~

2010-11-22 2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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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유 기자] 11월22일 ‘제 2회 2010 코리아 주얼리 어워드’가 그랜드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한류 주얼리 디자이너이기도 한 뮈샤의 김정주 대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Shining, Love, Sharing Love’라는 주제로 단순한 주얼리 어워드 행사가 아닌 뜻 깊은 자선 바자행사로 진행되었다.

먼저 주얼리 쇼는 ‘한글 주얼리’, ‘키스 바이 뮈샤’, ‘왕관쇼’의 3가지 콘셉트로 진행 되었으며, 특히 ‘왕관쇼’에서는 미스코리아 김주리와 2PM 닉쿤, 찬성, 배우 여욱환이 모델로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주얼리 쇼가 끝난 후에는 가수 휘성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으며, 본격적인 코리아 주얼리 어워드 행사에는 이민정, 유노윤호, 서인영, 류시원, 장혁, 주진모 등 연예계 스타들이 대거 참석하여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 참석한 스타들은 본인의 주얼리 애장품을 직접 기증하며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했다. 기증품들은 뮈샤의 주얼리 작품과 함께 옥션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발생한 수익금은 유니세프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의 취지로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변화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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