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유 기자] 11월22일 ‘제 2회 2010 코리아 주얼리 어워드’가 그랜드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한류 주얼리 디자이너이기도 한 뮈샤의 김정주 대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Shining, Love, Sharing Love’라는 주제로 단순한 주얼리 어워드 행사가 아닌 뜻 깊은 자선 바자행사로 진행되었다.
주얼리 쇼가 끝난 후에는 가수 휘성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으며, 본격적인 코리아 주얼리 어워드 행사에는 이민정, 유노윤호, 서인영, 류시원, 장혁, 주진모 등 연예계 스타들이 대거 참석하여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 참석한 스타들은 본인의 주얼리 애장품을 직접 기증하며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했다. 기증품들은 뮈샤의 주얼리 작품과 함께 옥션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발생한 수익금은 유니세프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의 취지로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변화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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